소통마당 > 자유 게시판
    신대성                                            2020-03-28 10:00:05
   만원 으로 890만 딴 썰..(공떡인증있음)

[ 김진순 ]님의글--------------------------------- 안녕하세요?
지난주 소망공동체를 처음 방문했던 김진순 자매입니다.
처음 방문했지만 참으로 편한 느낌이었습니다. 하나님의 사랑이 곳곳 게시판에서 말씀을 통해 증거되고 이름모를 선생님들의 인사가 참으로 반가웠습니다...
첫문을 열고 사무실로 들어가는 순간 나를 반갑게 맞아주었던 많은 선생님들과 웃는 얼굴로 인사했던 여러 형제 자매님들의 모습이 생생합니다.
나를 안내했던 이름모를 선생님으로부터 원장님을 처음 뵙고 주체할 수 없는 눈물에 감정적인 제 모습이 참으로 부끄러웠습니다.
이곳에서 주님의 사역의 일에 하나님을 섬기고 생활재활교사로 일하고 싶은 간절한 마음에 이곳을 방문하게 되었습니다.
한편으론 제 자신이 주님앞에 성령보다 기도보다 앞서는 점이 저를 돌아보게합니다. 그렇지만 제게는 소망공동체가 저의 꿈이며 평생 하나님을 섬기며 기도로써 모든 삶들 시작하고 싶습니다.
처음 하나님을 영접하여 모든 삶이 달라졌듯이 이곳은 하나님의 복음의 사역이 뿌리내린 하나님의 사랑이 곳곳에서 느껴집니다. 참으로 눈물났습니다
처음이지만 가족같은 편안함과 모두 하나님의 사람들이라는 사실들이 나를 감동케 하고 저또한 이곳에서 주님의 일꾼으로 쓰임받고 싶다는 마음 간절합니다
부족하지만 아직까지도 주님은 나를 어디로 인도하실지 모르지만 우리의 모든 만남이 하나님앞에 그분의 길만이 생명이라는 것을 알고 원장님의 기도하시는 모습처럼 모든 일들 주님께 맡깁니다.
원장님! 소망공동체 가족 여러분!
저에겐 기도가 필요합니다. 기도해 주십시요.
하나님만을 믿고 하나님의 도움만을 간절히 바랍니다. 너무나 소중했던 기억들이 좋은 추억이 되어 소망공동체를 돕고 싶은 마음 간절합니다. 항상
주님의 은혜와 사랑이 소망공동체 안에 함께 하시길 기도하며...

 
 
작성자명
비밀번호


 Total:1078    Page:( 108/1 )  
1078 fx서울 2020-07-10 7
1077 냐내가울먹.. 2020-07-07 16
1076 이도희 2020-05-30 80
1075 김인천 2020-04-23 176
1074 이병석동생 2019-11-28 318
1073 이민지 2018-10-17 1540
1072 김민정 2017-11-21 1663
1071 윤진맘 2017-05-28 1720
1070 이소영 2016-08-31 2668
1069 이소라 2016-07-30 2500
< [1] [2] [3] [4] [5] [6] [7] [8] [9] [10] [▶] [108] >
   
   


copyrigh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