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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망공동체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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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 1 학년 때 불의의 사고로 경추를 다쳐전신마비 장애인이 된 청년이 있었습니다.
3일을 못 넘길 거라고도 하고 3달이 시한이라고 하는 극한적인 얘기를 들으며
중환자실에서 3달을 보내고 5달 동안 병원생활을 했지만 '고칠 수 없다'는
절망스런 권고퇴원을 당하고 말았습니다.
그후 3년여의 절망과 좌절, 포기와 체념 속에서 예수님을 알게 되었고 새로운 소망을 찾게 되었습니다.
예수님이 새롭게 주신 소망이 너무나 소중하고아름답기에 나누고 싶었고
특히 장애인이 되어 더욱 깊었던 절망이 예수님으로 인해 새 소망을
가졌기에 장애인들에게 복음을 전하고 싶은 마음들이 모여 '소망사역'은 시작되었습니다.
장애인들에게 복음을 전하여 새 소망을 찾게 하고, 재활교육과 사회적응 훈련을 통하여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더불어 함께 살아가는 사회통합을 이루는 복지사업을 수행하여 사회복지 발전에 기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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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8년 서울장애인올림픽을 계기로 태동하여 기독교정신을 바탕으로 1989년7월17일 창립되어
장애인들에게 복음으로 '소망심기' 사역을 감당하던 공주장애인소망회가 모태가 되었습니다.
공동체생활을 통한 장애인들의 생활교육. 합숙훈련, 사회적응을 목적으로 세워진
공주소망의집은1991년12월12일 5명으로 개원하였습니다. 미인가시설로 11년동안 지내다가 2003년
법인시설로 거듭난 소망공동체는 현재 51가족이 함께 생활하고 있습니다.
10세 발달,자폐어린이로부터 60대 할아버지까지 중복장애, 지적장애,뇌성마비
지체장애, 자폐성장애 등 여러 유형의 장애우들이 함께 하고 있지만 30-40대의 장애우들이 주로 많습니다.
우리의 꿈은 재활과 자립이므로 작은 일이라도 꼼지락거리며 찾아서 하는 것을
원칙으로 하며 서로 돕고 함께 하는공동체를 지향하고 있습니다.
장애인들에게 복음을 전하여 새 소망을 찾게 하고, 재활교육과 사회적응 훈련을 통하여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더불어 함께 살아가는 사회통합을 이루는 복지사업을 수행하여 사회복지 발전에 기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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