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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년만에 소망공동체에 내려갔는데 웃으면서 반겨주는 식구들을 보았을때 참 감사했어요. 오랜만에 2박3일로 가는 캠프라 걱정이 많이 되었지만 짝지와 같이 즐겁게 놀고 올수 있어서 기분이 좋았습니다. 항상 밝게 웃으면서 챙겨주시는 식구들에게 고마움을 느끼고 열심히 봉사하시는 섬김이선생님들도 고생하셨어요. 25회 소망캠프도 꼭 참여할 수 있도록 해보겠습니다^^(설마 부르지 않으시지는 않겠죠?.ㅎ) 식구들과 섬김이선생님 모두 좋은 일이 가득하고 행복하길 바랄게요. P.S 나랑 짝지가 된 진호도 다음에 볼때까지 건강하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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